Coding agent 시대에는 Agile과 Waterfall의 경계가 다시 흔들린다.
개요
- Waterfall은 upfront planning과 순차 실행을 전제로 한다.
- Agile은 불확실성을 인정하고 짧은 loop로 학습한다.
- Coding agent는 구현 비용을 낮추기 때문에 두 방식의 장단점을 다시 섞게 만든다.
핵심 질문
- agent가 빠르게 구현할 수 있다면, 더 긴 spec이 다시 유용해지는가?
- 반대로 prototype이 몇 분 안에 나오면, iteration은 얼마나 더 짧아질 수 있는가?
- 사람은 어느 지점에서 방향과 taste를 제공해야 하는가?
주장
미래의 workflow는 intent에는 Waterfall처럼 명확한 constraint를 두고, 구현과 발견에는 Agile처럼 짧은 loop를 쓰는 형태가 될 가능성이 크다.
확장할 내용
- agent task spec의 최소 구성: 목표, 금지 사항, 검증 방법, 종료 조건
- long-running agent task와 short iteration의 균형
- PM/engineer/designer 역할이 agent workflow에서 어떻게 바뀌는지